세상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욕설 비방글은 삭제됩니다.
초록 논에 물이 돌 듯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삶의 모든것이 기적이었다.
내 어릴적 아버지의 모습 그 모습 그대로 영상에 녹아 있는 영화 !
오랫동안 망설이다 늦지막이 찾아간 곳 워낭소리 촬영지 였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텅빈 곳이 되었습니다. (2019.3.9) 그래도 제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더 찾아 가 보고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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