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세상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욕설 비방글은 삭제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2008년 5월 22일 )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너무 슬퍼하지 마라.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미안해하지 마라.누구도 원망하지 마라.운명이다.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오래 전 생각이다.
신사의 눈물
최고의 골 세러머니
어머니의 무덤 (배경음악 有 )
붕어빵 (배경음: 有)
어느 부부 이야기 (배경음악 有 )
작은 행복 (배경음악 有: 일장춘몽)
이야기 하나 _ 진짜 적은 누구 인가?
유아무와 인생지한(有我無蛙 人生之限) ___(배경음악 有)
노무현 독도 명연설 ___(유튜브)
네 이름 석자. ___(음원 자동 플레이)
선댄스의 관객들은 왜 그랬을까?(워낭소리) / (배경음악 有)
위낭소리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