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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의 다리를 자른 이유

Tomsasa      조회 수 164 2026.04.06


한 남자가 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침대 밑에 누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물론 침대 밑을 살펴 보면 아무것도 없지만.... 밤새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잠을 못 잔 지가 벌써 열흘이 넘었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한 3개월 정도 저와 꾸준히 상담을 하시면 나을 수 있습니다."


"치료비는 얼만데요?"


"한 번 상담 하실 때마다 3만원 입니다."


"좀 비싸네요. 생각해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얼마 후 두 사람이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다.

의사가 남자에게 물었다.


" 왜 병원에 안 오셨어요?"


"좀 비싸서요. 하지만 병은 깨끗이 나았어요."


"어떻게요?"


"아, 제가 아는 친구가 방법을 알려줬죠. 침대 다리를 잘라버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죠."


"......"


다르게 접근하면 다른 생각, 다른 해결책이 나온답니다.


출처: 도서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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