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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빛샘 현상을 쉬쉬하는 사용자들

세상이야기.      조회 수 1382 추천 수 0 2011.06.19 22:03:24


lemove1.jpg 

 

오른쪽 중간 부분의 붉은 화살표 부분에 외부에서 빛이 들어 오는 현상이 보인다.

엄연히 제품 불량으로, 국내 유통되는 제품 대부분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으로 파확되었다.

 

[1. 오줌 액정 현상]
- 미국에서 아이패드2를 구입한 사용자들에 따르면,

  현재 아이패드2에서 첫째는 아이폰4에 있었던 것과 동일한 오줌액정이며 접착제가 마르지 않은 채 출고되어 발생

 

[2. 빛갈라짐현상 발생]
-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다소 빛갈라짐현상이 과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 빛갈라짐현상은 패널 아래 광원이 세어나오는 문제로, 어두운 화면에서 특히 눈에 띄게 됨
 
아이패드2 사용자는 왜 빛샘현상을 쉬쉬할까?
- 아이패드2사용자는 대표적인 애플빠이다.
- 현재 아이패드2는 매우 적게 팔렸다. 쪽팔려서 팔린 숫자도 애플에서 공개하지 않느다.
- 애플은 적게팔릴땐 절대 팔린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다.
- 현재 아이패드2는 대부분 애플빠에 해당하는 매니아들만 구매했다.
   이들은 아이패드2의 단점을 공개하는 것을 매우 꺼린다.
- 왜나면 자신들과 아이패드2를 동일시 여기기 때문이다. 일종의 신앙이다.
- 하여 대부분의 아이패드2가 빛샘등의 현상을 보이지만, 교품도 하지 않고 그냥 불량제품을 그냥 사용한다고 한다.
- 반면에 삼성제품에 대해서는 일부 제품이 화소라도 잘못된게 있으면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결국 교품을 하고 만다.
- 애플빠들의 이중적인 잣대임을 알 수 있다.

진정 자신들이 애플을 사랑한다면, 단점을 감출려고만 하지말고, 애플에 이야기하여 불량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것이
회사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귀한 자식일수록 매를 들어라.. 란 속담이 생각난다.
 
 
주). 간단 어휘
-.  애플제품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나쁜용어 " 애플빠 " ,  " 앱등이 " 라는 단어가 있다.
-.  반대로 삼성제품을 옹호하고 애플제품의 단점만을 부각 시키는 사람들을 부르는 " 삼엽충 " 이란 단어가 사용된다.
  
최근 인터넷에서 ‘꼽등이’라는 단어가 화제가 됐다. 꼽등이 곤충 수천마리가 강원도의 한 아파트에 출몰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는 뉴스가 나오자마자 이 단어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순위에 오르며 ‘꼽등이 송’ ‘꼽등이 게임’ ‘꼽등이 까페’까지 등장했다.   IT업계에서도 꼽등이와 연관된 신조어가 생겨났다. ‘앱등이’라는 말이 바로 그 것.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이 단어는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과 CEO인 스티브 잡스를 추종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는 말이 ‘꼽등이’와 결합된 것이다.

다만 ‘앱등이’는 “애플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대책없는 무개념”이라는 식의 좀 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삼성, LG 등 국내 제조업체들이 독점하던 휴대폰 시장은 지난해 말 애플 아이폰 도입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피처폰(일반폰)을 주로 사용하던 소비자들은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을 접하면서 “신세계를 만났다”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고 1년 사이 국내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 천하로 재편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폰에 마음을 뺏긴 사용자들과 삼성 등 국내 제품을 옹호하는 사람들 간에 서로를 ‘애플빠’ ‘삼빠’라는 식으로 부르며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아이폰4와 갤럭시S의 출시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자 이들의 대결구도 역시 갈수록 팽팽해지고 있다.

‘애플빠’로도 모자라 이보다 좀 더 부정적 뉘앙스의 ‘앱등이’라는 말을 유행시키는가 하면 이들을 비꼬는 ‘앱등이 송’ ‘앱등이 만화’까지 인터넷에 번지고 있다.  물론 앱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반대로 ‘삼엽충’이라는 말로 상대방을 깎아내린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경재업계나 제품에 대한 건설적
인 비판은 시장을 발전시키고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지만 최근의 행태는 무조건적인 ‘깎아내리기’로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애플 혹은 삼성 관련 뉴스에는 어김없이 ‘앱등이’와 ‘삼엽충’들의 끝도 없는 비방 댓글이 이어지기 일쑤다.

한편 꼽등이와 연관된 단어 중 ‘연가시’라는 게 있다. 질긴 생명력을 가진 꼽등이를 겨우 죽이면 죽은 꼽등이떼 위로 가느다란 철사 모양의 물체가 올라오는데 이것이 꼽등이 몸에 기생하는 ‘연가시’다. 연가시는 최대 2m까지 자라나 기생하고 있는 곤충의 자살까지 유도하는 신경조절 물질도 분비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앱등이안에 살면서 그들의 신경을 조절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답은 바로 ‘잡가시’(스티브 잡스 연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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