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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이야기

   나만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 봅니다.

2016년 흔들리는 대한 민국

세상이야기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16.11.07 12:19:03


미국에서도 아직 여자 대통령 출신이 없다.

소위 선진국이란 미국에서도 조차도 없는 여자 대통령이 한국에서 선출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의 깨어 있는 사고 방식에 찬사를 보냈다.

여자는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는 남성우월 주위 사고 방식에서 탈피한 나라의 본보기로 충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권 초기 부터 많은 문제점을 보였다.

대통령, 연설이 그냥 낭독 수준이였고, 핵심은 없는 말장난 이였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 했다.


옳바른 소리, 풍자 에도 소위 고발 조취를 당했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 닫았다.

그러자, 이상한 단체들이 우후죽순 처럼 생겨 나면서, 대통령 을 감싸는 일을 했다.

단체들의 운영비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 하지만, 어느 누구도 묻지를 않았다.


한국의 기업체들은 이런 단체들에게 자금을 지급하기 바쁘기에,

노동자들의 임금은 재자리 수준을 면치 못했다.


대통령은 한술 더 떠서, 노동자 임금을 감봉하고 기업들이 더 많은 이윤을 챙기도록 도와 주었다.

기업들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이윤의 얼마를 보수단체들에게 지급해야 했고,


대통령이 모금을 지시한 두 단체에는 상상을 할수 없는 금액을 지급해야 했다.

대통령이 부정부폐의 앞잡이 역할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윤을 챙기려 달려 들었다.


절친이란 사람은 대통령을 자기 부하 부리듯 했고, 대통령은 그 지시를 잘도 따라 했다.

한 마디로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지식이 잛아서, 그저 옆에서 지시하는 되로만 했다.


대통령제는 단점 보다 장점이 많은 제도 이다. 어떤 제도에도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통령제의 최대 단점은 대통령에게 많은 권한이 주어졌다는 것이다.

이 권한은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


즉,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운명이 바뀌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는 애기다.



2016년 한 여인이 대통령을 좌지우지 하여, 자신의 이윤을 챙기려 일어 벌어졌다.

대통령이 사과 하는 시늉을 하면서, 국민들은 더 열받는 상황이 되었다.

진실의 그림자 속에 숨어려는 것을 국민이 모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아직 1년이란 임기를 채울요령인가 보다.


외신들은 한낮 볼꺼리 로 취부하는듯 하다.

한여인의 스캔들로 취급하여, 모든 책임은 최순실 에게 있다는 것처럼...


여기에 보수단체들이 박근혜 대통령 를 비방하거나,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면

언제나 명예회손으로 고발을 자행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강원도청년중앙회, 국사모, 국제평화안보포럼, 기독교100주년 기념사업회, 국민 행동본부, 국민의 함성

기독교 뉴라이트, 기독교사회책임, 국민행동 친북좌익 철격본부, 납북자 가족모임, 납북자 가족 협의회,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뉴스조아닷컴, 나라사랑 어머니 연합, 대한6.25참전 위부사관연맹, 대한민국건국회,

대한민국 애국청년동지회, 대한민국 육해공군 해뱅대 영관장교연합외, 대한민국수호범 국민인 연합,

대한민국월남참전 유공전우연합회, 대한민국6.25전몰군경유자녀회, 대한민국 재향 경우회, 대한민국 참전 경찰유공자회,

등.........


수많은 단체(대략 227개)들이 보수를 표방하였지만, 정작 이 단체들이 대통령을 몰락 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진실은 밝혀지지 않을 것이다. 여태 그래 왔으니까

그러나 그 진실의 언저리 까지 가 본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까 싶다.


잠자던 민심이 움직이기 시작 했다.

여태 고소 고발이 무서워서 눈치만 살피던 민심이 움직이기 시작 했다.

누가 시켜서 움직이는 민심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난 민심의 움직임을 정부를 알아야 할것이다.


새로운 대통령이르 뽑는다고 얼마나 달라질까 싶다.

저 많은 보수단체들이 순순히 새 대통령에게 고분고분 하지는 않을 것인데....




이런 총채 적인 상항은 대한민국 스스로 만들었다고 봐도 될것이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 하지 말라고 누군가 말했지만,

그 죄를 만든 사람이 사람인데 어떻게 미워 하지 말고 용서를 해야 할까?


죄를 짖고도 처벌을 받지 않는 건, 또 다른 죄를 만드는 계기가 될것이다.


독일이 2차 대전 전범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 끝까지 죄를 물었다.

80세 넘은 노인까지에게도 죄를 묻고 재판을 진행 하기도 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였을것이라 믿는다.


정의가 바로 서지 않으면,

서로가 배신을 하는 사회가 되고, 정직한 사람이 피해를 입어면서, 사회 전체가 병들기 때문일 것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의 죄를 묻지 않고 , 아직도 친일 인명 사전 등의 연구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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