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6 10:20

해바라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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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처럼 큰 꽃은 어떻게 촬영해야 할지 고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고민을 한번에 없애 버리는 작품이 올라 왔습니다.

 

우리들은 보통 해바라기의 줄기와 꽃잎을 담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하늘은 파랗게 표현되거나, 해를 안고 있는 경우등 으로 해서 촬영 하게 됩니다.

그렇게 촬영하다 보니 정작 해바라기 꽃의 아름다움은 한 낮 소품이 되어 버립니다.

해바라기가  대상인데, 정작 대상은 부 주제가 되어 버리죠.

 

"주제의 80% 를 화면에 담아라."  라는 말이 생각 나게 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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